제천 산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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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쯤, 여행하기 좋은 충북 제천시는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대표 여행지로 꼽힌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의림지를 비롯하여 문화재의 집합소라고 알려져 있을 만큼,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최근에는 미식가들 사이에서 한 ‘쌈밥집’이 거론되고 있는데, 대기업 총수가 그 맛에 반해 무려 ‘다섯 번’이나 다녀왔다고 하니 알아보았다.

유기농 쌈으로 친환경적인 제천 ‘산아래’

위치: 충북 제천시 봉양읍 앞산로 174
영업시간: 매일 11:30 – 17:00 라스트오더 15:30
메뉴: 우렁쌈밥 23,000원 오덕(오징어+더덕)쌈밥 25,000원

ㅣ 식신에서 ‘산아래’ 더보기


제천 산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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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하나하나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 제천 ‘산아래’는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해 있다. 유기농 쌈채소와 발아현미로 지은 밥으로 친환경 식당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강한 식탁을 만들겠다는 사장님의 신념이 느껴지는 반찬 하나하나가 정성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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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티비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고, 외지인들이 사랑하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배우 박해일, 이정진, 김수미 등등. 여러 유명인들의 사진을 볼 수 있을 만큼 ‘연예인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가수 엄정화와 친한 친구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가게 내부에서 여러 인증샷으로 둘의 우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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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산아래 강은순 대표는 제3회 대한민국 장류 발효 대전에서 된장 부문 대상을 차지한 이력이 있을 만큼 소스 장인으로 알려져 있다. 2018년, 2019년 시행한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도 금상과 대상은 연달아 수상한 공신력있는 요리 연구가다. 그래서인지 일체 조미료를 넣지 않고 조리를 해도 깊은 맛과 감칠맛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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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래는 우렁 쌈밥, 오덕 쌈밥, 한우 더덕 불고기, 한방 수육 쌈밥, 두루치기 쌈밥이 주 메뉴를 이루고 있고 사이드로는 감자전이 있어 취향 껏 골라 먹을 수 있다. 직접 재배한 쌈채소와 하나하나 만든 푸짐한 반찬까지 넉넉한 인심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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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배아미 쌀눈과 발아 현미로 만들어, 밥 맛이 달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이다. 채소는 종류가 다양하고 억세지 않으며 잎사귀가 부드러워 순식간에 입안에서 녹아내린다. 싱그러운 쌈채소에 발아 현미밥을 넣고 각종 반찬까지 곁들여주면 최고의 한 입을 맛볼 수 있는 곳. 그 맛이 궁금하다면 직접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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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1. 하도 요란해 맘먹고 가봤다
    산아래
    한마디로 싼티나는 엉망인 집
    가격에 비해 너무 성의없고 장삿속만 가득 ᆢ 내 생 거의 최악 집
    제발 이런 글로 현혹 시키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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