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한 끼로 스스로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진한 국물맛이 잘 밴 밥알부터 김치와 깍두기. 이 익숙한 온도감이 지친 심신을 위로해 주는 듯하다. 이번 주엔 맛있는 국밥 한 끼로 올 한해 수고한 자신에게 위로를 건네어보자.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타버리기 일쑤라 꼬치구이 집의 쉐프는 불 위의 꼬치에서 한눈팔 새가 없다. 게다가 닭고기, 돼지고기, 파, 마늘 등의 재료에 따라 불을 다루는 방법, 굽기를 조절하는 방법이 모두 다른 요리. 꼬치구이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전 부치는 기름냄새와 수증기가 폴폴 올라오는 만두 등 먹거리의 천국인 전통시장은 그야말로 최고의 식도락 테마파크다. 서민과 함께 숨 쉬며 세월을 이어온 서울의 전통 시장, 그 속에 숨어있는 맛을 함께 찾아가보자.
오래된 노포부터 새로 생긴 디저트 가게까지! 소주 생각나는 국물, 자양동 ‘민정식당’ ▲위치: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42길 41-4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B/T 15:00 – 16:30, 일요일 휴무 ▲가격: 수육(중) 40,000원, 수제돈까스 9,000원 ▲후기(식신 빕규르망): 국물 한술 떠먹어보고 바로 벨트를 풀고 복장을 간소화시킴ㅋㅋ오늘 묏자리는 여기로 하겠소!!...
썰렁했던 대학가가 생기를 찾아가고 있다. 특히 홍대입구는 여러가지 질병, 경제적 여파를 이겨내고 새로이 깨어나고 있는 중이다. 몇 년 동안의 공백을 보상이라도 하듯 맛집과 카페마다 가득한 손님과 인파로 꽉 찬 골목이 들썩인다.
한강 공원과 가까워 나들이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로 늘 붐비는 ‘뚝섬유원지역’. 잔디밭 위로 돗자리와 텐트를 깔고 삼삼오오 모여 수다를 떨거나 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산책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역 주변으로는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켜온 토박이 식당과 새롭게...
딸기 디저트들의 심쿵 비주얼! 바비 인형 세상에 온 듯한, 동대문 ‘JW메리어트 동대문 더라운지’ ▲위치: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279 ▲영업시간: 주중 13:30 – 15:30, 1600 – 18:00, 주말 11:00 – 13:00, 13:30 – 15:30, 16:00 – 18:00 ▲기간: 2020. 04 – 2021.05.31 ▲가격: 성인 주중 55,000원,...
순차적으로 작은 접시의 요리들이 순차적으로 서빙되는 일본의 가이세키. 식욕을 돋우는 전채에서 맑은 국, 메인요리, 구운 생선, 채소와 찜 요리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고급 코스요리다. 가이세키 맛집 다섯곳을 만나보자.
베이징에 갈수는 없지만 요즘은 국내에서도 북경오리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 많죠. 껍질의 바삭함과 속살의 촉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북경오리의 맛! - 사당 남궁야, 광화문 덕후선생, 반포 모트32, 역삼 더그레이트홍연, 신사 따뚱
이국적인 외관을 한 맛집들이 속속 들어서며 기존의 노포와 어우러져 이색적인 느낌을 낸다. 과거와 현재, 한국과 이국이 한 데 어우러져 있는 독특한 골목. 이번 주엔 용리단길의 매력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뱃살걱정 그만~ 다 못 먹으면 어떡하나 걱정하는 게 먼저! 달큰짭짤한 전통의 밥도둑 간장게장부터 한국인의 소울을 담당하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없으면 서러운 제육볶음과 냄새만으로도 배고픈 돼지갈비, 두공기는 그냥 들어가게 해주는 고등어조림까지.
새콤달콤 쫀득한 망고! 망고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행복한 망고 디저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라운지&바, 서울드래곤시티 THE 26, 서울신라호텔 더라이브러리, 안다즈서울강남 조각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치킨과 맥주, 삼겹살과 소주, 파전과 막걸리와 같이 먹으면 맛이 배가 되는 조합들이 있다. 이처럼 음식에 마실 거리를 곁들였을 때 좋은 궁합을 이루는 것을 ‘마리아주’라고 하는데 특히 와인을 마실 때 많이 사용되는 단어다. 비싸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였던 와인의 이미지가 최근 변화하고...
단순한 재료와 단순한 모양새이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아주 미세한 차이까지 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섬세한 요리의 정수인 ‘스시’. 새롭게 오픈한 신상 스시 오마카세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요즘은 인스타그램을 타고 푸드 인플루언서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몇 마디 말 대신 정사각의 사진 한 장으로 수백수천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주엔 푸드 인플루언서가 직접 차린 맛집에서 그들의 경험의 깊이를 확인해 보자.
룸식당은 방해없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요즘같은 시기에는 무엇보다 전염병에서 안전하다는 이유로 환영받는다. 이번 주엔 안전하게 외식하기 좋은 룸이 있는 식당 BEST 5를 소개한다.
군자역과 용마산역 사이에 위치한 ‘중곡역’. 주택가가 밀집해 있어 주민들의 식사와 후식을 책임지고 있는 식당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중곡역 근처로는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은근한 인기를 끌고 있는 곳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가죽 공방과 카페의 멋을 동시에...
룸이 있는 식당은 남의 방해없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었지만 지금 이 시기엔 안전하다는 장점도 추가되어 더욱 인기가 높아졌다. 이번 주엔 안전하게 외식하기 좋은 룸이 있는 식당 BEST 5를 소개한다.
이국적 느낌과 한국적 느낌이 공존하는 익선동의 작은 골목들. 감성 가득한 카페와 레스토랑, 바 등이 하나 둘 생겨나더니 어느새 이 특유의 감성은 익선동만의 분위기가 되었다. 겨울이 더 잘 어울리는 익선동의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꼬치구이는 한 입 크기의 작은 고기를 직화로 굽기 때문에 어느때보다도 고도의 집중력을 요한다. 그야말로 노련한 ‘불질’이 필요한 요리인 셈. 이번주는 불과 시간과 사람의 노고로 빚어내는 최고의 풍미, 꼬치구이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