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일대 개발과 동시에 여러 노포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고 한다. 늦기전에 을지로 골목골목을 지켜온 오래된 진짜 맛집, 노포를 찾아가보자. 을지로의 시간과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한 끼를 꼭 즐겨보시기를 권한다.
요즘은 인스타그램을 타고 푸드 인플루언서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몇 마디 말 대신 정사각의 사진 한 장으로 수백수천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주엔 푸드 인플루언서가 직접 차린 맛집에서 그들의 경험의 깊이를 확인해 보자.
한층 쌀쌀해진 가을날씨가 훅 느껴지는 요즘, 뜨끈하게 속을 채워주는 보양식으로 활력을 되찾을 때다. 스태미너에 좋은 식재료인 장어, 낙지, 전복, 전복, 한우 수육, 보양전골까지. 서울의 다양한 보양식 맛집 best 5를 살펴보자.
배부르게 고기를 먹은 뒤에도 마무리는 된장국에 밥한그릇으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한국인들. 이렇듯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식재료기에 오히려 된장을 메인으로 한 식당은 좀처럼 찾기가 어렵다. 귀하게 발굴한 오늘의 된장요리 맛집 BEST 5를 만나보자.
‘프렌치’는 너무 어렵다는 편견때문에 비교적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여겨지는 요리이다. 하지만 최근 변화되는 미식 트랜드에 발맞춰 허들을 낮춘 다양한 그레이드의 프렌치 레스토랑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간절기의 오락가락하는 날씨 때문에 적응하기 힘든 요즘. 이럴 때는 따뜻한 국물을 먹는 것 만으로도 보양이 되는 기분이다. 따끈한 국물을 후후 불어 입에 넣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런 요리가 당기는 시기. 가을철에 만나보는 뜨끈한 요리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슬금슬금 추워지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조개찜 생각이 나는 요즘. 조개찜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테이블마다 내뿜는 냄비의 열기에 입맛이 돋는다. 바다의 맛을 한 껏 머금은 탱글탱글한 조개들을 쉴새없이 까먹고, 시원한 맛이 우러난 국물에 국수까지 말아보자!
최근 용산은 ‘경리단길’의 합성어인 ‘용리단길’로 불리며 찾아드는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특히 용산은 세계 각국의 여러가지 요리를 맛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이번 주는 각국의 맛을 전파하는 용산의 핫플레이스들을 소개한다.
국밥 한 끼로 스스로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진한 국물맛이 잘 밴 밥알부터 김치와 깍두기. 이 익숙한 온도감이 지친 심신을 위로해 주는 듯하다. 이번 주엔 맛있는 국밥 한 끼로 올 한해 수고한 자신에게 위로를 건네어보자.
그 어느때보다 퀄리티 높은 외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가격과 거리에 상관없이 한 끼를 먹어도 최고의 식사를 즐기고 싶어하는 식도락가들이 생겨나고 있다. 쉐프 자신의 철학을 담은 한 그릇의 디쉬를 맛보기 위해 최소 몇 달전 예약은 필수인 핫플레이스들.
스토리가 담긴 한식 파인다이닝을 만나보자. 수준급의 셰프가 많아진 한국의 한식 파인다이닝씬에서 식도락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시간과 돈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맛의 예술, 정갈하게 차려내는 한식 파인다이닝의 세계로 떠나보자.
소주 한 병이 오천원에 육박하는 요즘, 급히 오른 물가 때문에 주머니 사정 넉넉치 않은 요즘, 좋은 재료를 쓰면서도 저렴한 가격을 고수하는 맛집들이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엔 이런 식당을 방문해보는게 어떨까요?
뱃살걱정 그만~ 다 못 먹으면 어떡하나 걱정하는 게 먼저! 달큰짭짤한 전통의 밥도둑 간장게장부터 한국인의 소울을 담당하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없으면 서러운 제육볶음과 냄새만으로도 배고픈 돼지갈비, 두공기는 그냥 들어가게 해주는 고등어조림까지.
이국적 느낌과 한국적 느낌이 공존하는 익선동의 작은 골목들. 감성 가득한 카페와 레스토랑, 바 등이 하나 둘 생겨나더니 어느새 이 특유의 감성은 익선동만의 분위기가 되었다. 겨울이 더 잘 어울리는 익선동의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오버쿡으로 태운 것이 아닐까 의심스러워 포크를 놀리다보면 까만 겉모습에 한번 놀라고, 그 맛에 두 번 놀라게 된다. 무슨 맛인지 사뭇 궁금해지는 블랙 컬러의 요리. 보기만해도 기억에 남는 매력적인 블랙컬러 요리를 맛보러 가자.
룸식당은 방해없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요즘같은 시기에는 무엇보다 전염병에서 안전하다는 이유로 환영받는다. 이번 주엔 안전하게 외식하기 좋은 룸이 있는 식당 BEST 5를 소개한다.
고기 좋아하는 사람 다 모여라! 샌드위치부터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한우오마카세, 제주근고기, 미트파이까지 고기고기한 식탁을 만나볼 시간. - 위트앤미트, 브라이틀링키친, 우모크, 두유테이블, 뚜르띠에르
베이징에 갈수는 없지만 요즘은 국내에서도 북경오리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 많죠. 껍질의 바삭함과 속살의 촉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북경오리의 맛! - 사당 남궁야, 광화문 덕후선생, 반포 모트32, 역삼 더그레이트홍연, 신사 따뚱
깊은 산 주변 식당이나, 가끔 한정식집에서 반찬으로 만날 수 있었던 더덕. 인삼의 사촌쯤 되는 식물인 더덕은 사포닌과 식이섬유, 무기질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아주 좋은 식재료다. 씁쓸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일품인 더덕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재료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예상치 못한 식감에 놀랄 일이 없는 김밥.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의 김밥을 한 입에 쏙 넣으면 속 재료들이 입안에서 어우러지면서 맛의 바다가 된다. 우영우 변호사도 반할 만한 김밥 맛집 BEST 5 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