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이 폐막 이후 아듀 베이징올림픽 기념 베이징덕 맛집을 소개합니다~ 바삭한 오리를 즐기며 태극마크를 빛낸 대한민국 선수단의 열정을 다시금 되새겨볼까요? - 사당 남궁야, 광화문 덕후선생, 반포 모트32, 역삼 더그레이트홍연, 신사 따뚱
아무리 찬 바람이 쌩쌩 불어도 차가운 음료를 고집하는 ‘얼죽아’. 얼죽아들이 사랑하는 아이스 음료에 독특한 얼음으로 승부하는 곳들이 있다! 시선 강탈! 인증샷을 부르는 비주얼! 이색 얼음 음료 카페 BEST 5를 소개한다. 시선 강탈 진저 브레드맨 얼음!, 서울 누하동 ‘진저그래스맨’ ▲위치: 서울 종로구...
딤섬(點心)은 3,000년 전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한 중국 광둥 지역의 대표 음식이다. 일반적으로 만두를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식사 사이에 간소하게 먹는 음식이라는 의미를 지녔다. 딤섬이라는 단어도 ‘마음에 점을 찍다’라는 뜻이다. 우리말 중 의미가 비슷한 것을 떠올려보자면, ‘새참’이나 ‘간식’이 있다. 때문에 딤섬은...
푸릇푸릇하던 나무들이 초록색 잎을 벗어 던지고 알록달록한 색으로 옷을 갈아입는 단풍의 계절이 왔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등산하기 딱 좋은 요즘. 눈을 즐겁게 하는 알록달록한 나무가 줄지어 있는 산으로 단풍 구경을 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인 인도는 사모사, 삼바르, 난, 탄두리 치킨, 커리 등 다양한 요리가 발전했다. 그중 가장 익숙하고 친근한 음식인 ‘커리’는 마살라(인도의 향신료)를 넣어 만든 요리를 총칭하며 겨자 씨, 고수, 강황, 계피, 카다멈 등 수 많은...
셰프들의 무한한 도전은 미식 탐험가로서는 반갑기만 하다. ‘스강신청’처럼 예약이 치열한 것이 단점이지만,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는 시간과 맛을 보장하는 스시 오마카세. 스시와 사케를 페어링 해 잘 버텨온 올해의 반을 소소하게 기념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일, 크리스마스, 파티 등 의미 있는 날에 빠질 수 없는 ‘케이크’. 알록달록한 비주얼은 물론 달콤한 맛으로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최근에는 기성품 대신 케이크 시트부터 크림, 토핑 등 하나하나 직접 만드는 수제 케이크 맛집이 주목을 받고 있다....
추운 겨울이 찾아오면 절로 생각나는 해산물이 있다. 탱글탱글한 속살과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짙은 바다 내음을 선사하는 ‘굴’이 주인공이다. 굴은 과거 카사노바, 비스마르크, 클레오파트라, 나폴레옹 역사적인 인물들도 겨울철 보양식으로 즐겨 먹던 식품으로 잘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선사시대 조개더미 화석에서 굴을...
지금이 먹어야 하는 순간! 싱싱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밴댕이회, 목포 금화동 ‘만선식당’ ▲위치: 전남 목포 서산로 2 ▲영업시간: 매일 10:30 – 21:00, 둘째, 넷째 주 월요일 휴무 ▲가격: 밴댕이회 25,000원, 우럭탕(소) 35,000원 ▲후기(식신 알림몬1313): 먹음직스럽게 돌돌 말려 나오는 밴댕이회.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곳들 중 김밥집만 쏙쏙 뽑아왔어요! 김밥이 거기서 거기라는 편견은 그만~ 이색적인 재료의 김밥으로 든든하게 속을 채운 다음 가을 피크닉을 떠나볼까요? - 온유김밥, 방배한가람김밥, 오매김밥, 처갓집김밥, 효목김밥
양고기는 얼마 전만 하더라도 특유의 익숙지 않은 향으로 소수의 마니아층만 즐겨 찾던 음식이다. 하지만 잡내가 거의 없는 1년 이하의 양고기 유통이 수월해지면서부터 인기가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양고기는 근섬유가 가늘고 조직이 약한 편이라 소화가 잘되고, 저지방, 고단백, 고칼슘 식품으로 골다공증이나 원기회복에...
미식의 나라 프랑스는 요리의 체계를 잡고,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나라다. 프랑스의 음식 문화는 1533년 앙리 2세가 이탈리아 메디치가의 왕녀와 결혼하면서부터 발달하기 시작했다. 당시 선진국이었던 이탈리아의 요리법과 다수의 요리사들이 함께 프랑스로 넘어오면서 사치스럽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음식들이 생겨났다. 프랑스 요리의 풀코스는...
무더운 여름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는 시원한 얼음에 각양각색의 토핑이 얹어진 ‘빙수’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처럼 압도적인 비주얼로 승부를 거는 빙수와 신선한 제철 과일을 사용한 빙수가 주목받고 있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과 과일, 퓌레,...
바야흐로 콩국수의 계절이 왔다. 냉면이나 국수와는 달리 여름에 주로 즐기는 콩국수는 콩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매력적이고, 식물성 단백질 영양소가 가득하여 더운 날씨에 맛과 건강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콩국수는 깨끗이 씻어 불린 콩을 비린내 없이 잘 삶아 곱게 갈아...
꽁꽁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방법 하나. 따뜻한 공간 + 맛있는 음식 + 전시회 산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갤러리 카페’로 향하는 것. 여유로운 감상부터 멋진 플필 건질 수 있는 곳까지! 나만 알고 싶은 갤러리형 카페 총 5곳을...
‘중국 음식’은 우리의 삶 속에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음식이다. 비슷한 맛인 듯하지만, 주인장의 손맛과 레시피에 따라 매장마다 개성 넘치는 고유의 맛을 가지고 있다. 저마다 동네에는 몇 년 전 먹었던 맛은 물론 인테리어까지 그대로 이어오며 추억의 선사하는 중국집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보양 음식 하면 흔히 삼계탕이나 장어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민어’는 조선 시대부터 맛과 영양을 인정받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면서 사대부 양반들이 즐겨 먹는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복더위에 민어찜은 일품, 도미찜은 이품, 보신탕은 삼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철...
‘맛잘알’, ‘맛비게이터’로 불리며 미식가로 잘 알려진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SNS에 공개한 ‘정용진 pick’맛집 5곳을 소개해드릴게요. - 을지로 '을지로보석', 부산 '동백섬횟집', 아산 '목화반점', 제주 '숙성도', 압구정 '야키토리 파노'
철판 위에 여러 가지 재료를 올려 볶거나 익힌 요리를 ‘철판 요리’라 한다. 다양한 식재료가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입맛이 절로 돋는다. 철판 요리는 높은 온도로 달아오른 철판에 신선한 재료들을 빠른 시간 내에 익혀낸다. 덕분에 철판에 조리한...
향긋한 향과 달콤한 과즙이 매력적인 ‘복숭아’는 8월을 대표 하는 과일이다. 본연 그 자체만으로도 맛있지만 조금 더 특별하게 복숭아를 즐기는 방법이 있다.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주는 복숭아 빙수부터 분홍빛 복숭아가 듬뿍 올라간 복숭아 파이까지! 지금이 가장 맛있는 전국 복숭아 디저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