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하게 터지는, 초당옥수수의 매력! 인증샷 부르는 비주얼, 양주 만송동 ‘로슈아커피’ ▲위치: 경기 양주 광사로 145 ▲영업시간: 평일 12:00–20:00, 주말 12:00–21:00 ▲가격: 로수수 L 7,800원, 로수수 M 5,000원 ▲후기(식신 제육덮밥): 자주 가는 카페에 옥수수 디저트 생김! 화이트 초코와 치즈 케이크 속에 옥수수 알갱이가 박혀있어 옥수수 맛도...
따사로운 날씨가 매력적인 봄에는 없던 입맛도 되살려줄 다양한 제철 음식이 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주꾸미부터 봄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냉이 된장찌개까지!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전국 제철 음식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봄 내음 가득 담아낸 도다리 쑥국, 통영 서호동...
‘스시’는 식초와 설탕, 소금으로 간을 한 밥을 한입 크기로 뭉친 뒤 생선, 달걀, 해산물 등을 얹어 먹는 요리다. 그날 가장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스시는 재료 본연의 맛과 셰프의 개성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사물의 판단, 처리 등을...
날이 갈수록 치솟는 물가에 텅텅 비어가는 가는 지갑을 지켜주는 맛집들이 있다! 한 가지만 주문해도 기본 안주를 빵빵하게 주는 혜자로운 맛집들. 배를 든든하게 해주는 기본안주빵빵한 맛집들을 소개한다.
서울에는 맛깔스러운 음식과 푸짐한 양으로 입소문이 퍼져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식당들이 있다. 치즈가 듬뿍 들어간 돈가스부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살점을 자랑하는 한방 통닭까지! 기나긴 기다림도 용서되는 맛! 웨이팅 대란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얇은 피에 꽉~찬 만두 속!, 등촌동...
한 입에 쏘옥! 김 위에 밥과 달걀 지단, 단무지, 오이, 우엉 등을 넣고 돌돌 말아 한입 크기로 썰어 먹는 ‘김밥’. 들어가는 속 재료에 따라 풍성한 식감과 개성 넘치는 맛을 뽐낸다. 김밥은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기 좋아 소풍 도시락이나 바쁜 일상...
고추장 베이스의 양념에 돼지고기와 양파, 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어 볶아 낸 ‘제육볶음’. 고기의 감칠맛과 양념이 만나 선사하는 감칠맛은 아무런 반찬 없이 제육볶음 만으로 밥 한 공기를 뚝딱 할 수 있을 정도로 마성의 맛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돼지고기에 매콤달콤한 양념이...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는 ‘수제 버거’는 육즙 가득한 고기 패티와 싱그러운 채소, 고소한 치즈와 가지각색 소스까지 한입 가득 들어오는 재료의 풍성함을 즐기기 좋은 음식이다. 서울 속 많은 수제 버거집 중에는 이색적인 재료의 조합으로 새로운 맛을 선사하는 곳들이 있다. 당도 높은...
노래 잘하기로 유명한 가수 성시경이 이번에는 맛집 소개 잘하는 맛잘알로 돌아왔다! 100만 구독자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는 유튜브 '먹을텐데'에서 소개한 성시경의 찐 맛집들. 미식가 성시경이 추천하는 술안주, 밥반찬으로 좋은 맛집 5곳을 소개한다.
노릇하게 구워낸 식빵 사이에 달걀, 양배추, 소시지 등 갖은 재료를 넣고 한입에 즐기는 ‘토스트’. 옛날식 토스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양을 맛볼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간식은 물론! 든든한 한 끼로도 손색이 없는 옛날 토스트 맛집 BEST 5를...
반가웠던 가을 날씨도 잠시! 찬 바람이 숭숭 불어오는 겨울 날씨가 성큼 다가왔다. 쌀쌀한 날씨가 찾아오면 절로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따끈한 국물에 순대와 내장이 가득 들어가 푸짐함을 더하는 ‘순대국밥’. 병천 순대의 고향 천안에서 맛보는 국밥을 시작으로 토렴을 거쳐 밥알 사이사이...
‘족발’은 간장과 생강, 마늘, 양파 등을 넣은 양념에 돼지의 발을 푹 졸인 후, 한입 크기로 썰어 먹는 음식이다. 족발은 앞발과 뒷발 두 가지 부위로 나뉘는데 운동량이 많은 앞발은 탄력 있는 살점과 지방이 적절한 비율을 이루고 있어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이자카야(いざかや)’의 시작은 일본의 에도시대로 거슬러 올라 간다. 당시 술을 만들어 파는 곳에서 술을 사가는 손님들이 좋은 술을 소개 받고, 고르는 과정에서 시음을 원하면 가게 주인이 작은 술잔을 내주고는 했다. 하나 둘 술을 파는 가게에 온 손님들이 주인이 건네 준...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맵다는 의미를 지닌 ‘마라’. 처음 맛보면 독특한 향신료 풍미와 이국적인 매콤함에 낯설지만, 시간이 지나면 계속 생각나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한 번 맛보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 마라 요리 맛집 BEST 5를 만나보자. 중국 본토 느낌 그대로, 서울...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동양의 라스베이거스’라는 별명을 가진 ‘마카오’. 마카오에는 나차 사원, 성 바울 성당, 성 미구엘 성당 등 유럽적인 느낌과 동양미가 느껴지는 명소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다. 마카오는 과거에 포르투갈의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영향으로...
찬바람이 옷 속으로 숭숭 불어오는 완연한 겨울 날씨가 찾아왔다. 추운 날씨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날이 반복되며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면역력이 가장 중요한 순간인 지금!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보양식으로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농장에서 방목하며 기른 흑염소가 듬뿍...
제법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뜨끈한 무언가가 생각나는 때. 전국구 매운탕 맛집 5곳을 소개한다. 마음과 몸을 모두 따뜻하게 만들어줄 매운탕을 먹으러 떠나보자! - 광장시장 은성횟집, 곡성 청솔가든, 일산 메기일번지, 제주 몰질식육식당, 단양 그집쏘가리
김 위에 밥과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낸 ‘김밥’. 간편하게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아 아이들에게는 소풍 도시락으로, 어른들에게는 바쁜 일상의 식사로 자주 접하게 되는 음식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꼬마 김밥, 밥이 겉으로 나오는 누드 김밥 등 종류가...
패스트푸드점에서, 주문한 햄버거가 사진 속의 햄버거가 맞을까? 라는 의문은 누구나 한 번쯤은 품어봤을 것이다. 숨 죽은 채소와 소스 범벅인 상태로 제공되던 버거에 실망했던 날들은 이제 그만! 메뉴판 속 사진이 눈 앞에 그대로 펼쳐지는 수제버거의 세계로 초대한다. 신선한 채소와 풍부한...
‘막국수’는 메밀을 재배하던 강원도 지역에서 즐겨 먹던 향토음식으로, 메밀 반죽으로 만든 국수에 주로 김칫국물을 곁들여 먹는 요리다. 막국수에 대한 유래로는, 과거에는 메밀의 껍질을 분리하지 않고 맷돌에 갈아 국수를 내려 먹었는데, 아무렇게 ‘막’ 갈아 국수를 내렸다 하여 막국수라는 이름이 붙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