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만 들어도 낭만적인 분위가 드는 것 같은 새해에는 기억에 남는 하루를 만들고 싶은 기분이 든다. 평소보다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그 날! 터키, 중국요리와 함께 세계 3대 요리로 불리는 프렌치 요리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음식이 아닌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머릿속 골치 아픈 걱정과 근심으로 유난히 잠 못 드는 새벽이 있다. 이런 날에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술 한잔 기울이는 것이 최고의 위로가 된다. 서울 곳곳에는 해가 저물기 시작하는 저녁에 문을 열어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심야식당이 있다. 촉촉하게 육즙을 머금고...
2020년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로 뽑힌 ‘라스트핏 이코노미’. 사형수가 집행장까지 걸어가는 마지막 거리를 의미하는 라스트 마일에서 유래한 단어로 최근에는 소비자가 서비스 및 상품을 만나는 마지막 접점이 중요하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금액을 더 지불하더라도 편리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소비...
길거리 곳곳, 만개한 벚꽃이 세상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며 봄이 왔음을 알린다. 화사한 꽃길이 펼쳐지는 봄이 되면 여유롭게 산책을 거닐 수 있는 연트럴파크를 찾는 발걸음이 늘어난다. 인접한 홍대입구역과 다르게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연남동’은 주택을 개조하여 새로운 분위기를 선사하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기로...
우중충한 먹구름으로 뒤덮였던 장마가 끝나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씨가 찾아왔다. 파란 하늘이 너무나도 그리웠던 요즘! 맑은 햇살과 멋스러운 경치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뷰 맛집이 뜨고 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푸른 산이 탁 트인 풍경은 보는...
요즘, SNS에서 인증샷 대란과 함께 연일 화제가 되는 맛집들이 있다. 그곳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중독적인 맛으로 많은 사람의 눈과 입을 매료시키고 있다. 기나긴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인싸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폭신폭신 도너츠 속 크림이...
몇 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가 맛깔나게 먹는 방송으로 인해 품절 대란이 일어났단 간장게장! 택배가 되는 간장게장 매장들은 물량이 부족해질 정도로 많은 붐이 일어났는데 여전히 그 인기는 뜨겁다. 미쉐린 가이드 2년 연속 선정이 될 만큼 이름을 알린 삼성동 간장게장...
디저트의 천국이라 불리는 일본. 편의점에서도 다양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만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인 곳이다. 특히 도쿄에는 일본 특유의 감성으로 SNS를 핫하게 달구는 빵집들이 있다.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단팥 빵집, 문 여는 날이 빵 덕후들의 여행 일정이 되어 버린다는 곳,...

12월 신상 카페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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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차가워진 공기로 체감하는 1년의 마지막 달 12월. 어딜 가서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는 덤,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지난 일 년을 정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가오픈 기간부터 웨이팅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디저트 카페부터 우뭇가사리로 만든 수제...
남자 간의 찐~한 우정을 다진 그들이 향한 곳은?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 , 경기 하남시 ‘미사리 스테이크’ 두툼한 소고기와 강력한 화력의 조화가 일품인 오늘의 메뉴, ‘스테이크!’ 등심과 안심 중 종류를 골라 먹고 싶은 양만큼 주문이 가능! 성인 남성이 보통 250~300g 정도면 적당하다고 하니 참고! 고기 부위를 고르면 이렇게 즉석에서...
SNS을 드나들다보면 수 없이 보이는 예쁜 사진들. ‘나랑 카메라도 똑같은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렇게 찍히지 않을까’라고 고민했다면 정답은 ‘장소가 별로인 것’과 ‘찍는 사람의 노하우’다. 잘 찍는 사람의 눈과 손을 가질 순 없으니, 장소라도 예쁜 곳을 찾아 헤매는 것이...
하늘은 높고 말을 살찐다는 가을의 초입 9월이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나들이를 가려는 움직임들이 바빠지고 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황금같은 날들을 놓칠 수 없다. 1년 동안의 긴 준비 기간을 갖고 드디어 재오픈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부터 가오픈 기간부터 아기자기한 디저트로...
기록적인 폭염으로 여름휴가를 호텔에서 바캉스를 보내는 일명 ‘호캉스족’이 늘어나고 있다. 요즘 호텔들은 단순히 숙소를 제공하는 의미를 넘어 맛있는 음식과 인테리어, 분위기 등으로 개성 넘치는 문화공간을 창조해나가고 있다. 세계 각국의 수준급 셰프들과 협업을 통해 투숙객들에게 새로운 맛을 소개하는 호텔들도 점차...
어디서 정보를 알고 가는 걸까. SNS를 살펴보면 언제 생겨났는지 모를 맛집들이 계속해서 나타난다. 최근에는 한 명의 발 빠른 ‘인플루언서’의 효과로 유명해지는 곳이 많다. 한 장의 사진 속에서도 느껴지는 개성 가득한 분위기와 예쁘장한 플레이팅으로 방문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가오픈 기간부터...
매섭게 내리쬐는 햇볕을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즐겨 찾고 있다. 카페는 시원한 음료와 공간을 즐기는 ‘카페 피서’로 인기다. 그 중에서 소비자들을 불러 모으는 카페들이 있다. SNS 속 인기는 물론 웨이팅으로 찾아갈 엄두가 나지 않았던 유명 카페의 2호점이다. 더...
‘푸딩’은 달걀, 설탕, 우유를 섞어 중탕하면서 구운 디저트다. ‘푸딩’은 과거 영국에서 항해 중 남은 빵 부스러기, 밀가루, 달걀을 섞어 헝겊으로 덮고 쪄서 먹던 요리에서 유래되었다. ‘푸딩’은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풍미와 맛을 지닌다. 커스터드 푸딩 속에 카스테라 분말을 넣은...
스테이크는 두꺼운 육류 조각을 구운 서양 요리로, 일반적으로는 쇠고기를 구운 비프 스테이크를 말한다. 스테이크라는 말은 ‘구이(roast)’를 의미하는 노르웨이 고어 ‘스테이크(steik)’에서 유래되었다. 가장 기본적인 부위는 등심(Loin)과 안심(Tenderloin)이다. ‘필레미뇽(Filet mignon)’은 뼈가 없는 안심 부위를, ‘샤또 브리앙(Chateaubriand)’은 안심 중에서 가장 지름이 넓은...
시원하게 펼쳐진 푸른 한강을 바라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많은 ‘남양주’. ‘남양주’는 ‘팔당댐’, ‘양평’, ‘두물머리’와 가까워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최근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루프탑을 더해 데이트 장소의 성지로도 떠오르고 있다. 루프탑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풍경은 스트레스를...